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🩺
"HCSR"
레거시 외과의
이 코드는... 일단 열어봐야 알 것 같습니다
이런 사람이에요
남들이 도망가는 레거시를 열어보는 사람. 일단 파고들어서 이해하고, 이해한 김에 완벽하게 고쳐놓음. 테스트 없는 코드에 테스트부터 심고 수술 시작. 팀 절차를 존중해서 PR도 정성스러움.
강점이 사람이 지나간 코드는 다음 사람이 읽을 수 있게 됨
주의"간단한 수정"이 전체 리팩터링으로 번지는 마법
HCSR 네 글자의 의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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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시작 방식손 먼저 (Hands)
만들어보면서 이해하는 쪽입니다. 코드가 곧 사고 도구라서, 일단 움직여야 그림이 보여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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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끝내는 기준다듬어야 끝 (Craft)
돌아가는 건 시작일 뿐입니다. 내 기준을 통과해야 비로소 끝난 것으로 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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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동기솔버 (Solver)
어려운 걸 풀어내는 과정 자체가 보상입니다. 고민하는 시간이 곧 재미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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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프로세스관절차파 (Rule)
팀이 함께 지키는 장치를 신뢰합니다. 리뷰와 문서가 사고를 막아준다고 믿어요.
찰떡 궁합 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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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성당 건축가PCMR
성당 유지보수 동맹 — 한 명은 무너지지 않는 시스템을 짓고, 한 명은 낡은 코드를 살려냄. 서로의 PR이 서로의 힐링.
환장의 궁합 💥
🧙
청테이프 마법사HDSF
"이 스크립트 뭐죠?" vs "건드리지 마세요, 돌아가요"
이 테스트 최고의 앙숙. 외과의가 수술하려는 그 코드가 마법사의 작품.
이 테스트 최고의 앙숙. 외과의가 수술하려는 그 코드가 마법사의 작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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