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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HCMR"
픽셀 조각가
1px 옮기고 커밋, 1px 옮기고 또 커밋
이런 사람이에요
일단 만들어서 눈으로 보면서 다듬는 사람. 디자이너와 개발자 사이 어딘가에 존재하며, 리뷰에서 "여기 애니메이션 이징이 이상한데요" 같은 코멘트를 남김. 데모의 왕.
강점사용자가 "와 이거 좋다"라고 느끼는 그 감각을 코드로 만듦
주의백로그가 밀려도 버튼 호버 효과를 고치고 있음
HCMR 네 글자의 의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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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시작 방식손 먼저 (Hands)
만들어보면서 이해하는 쪽입니다. 코드가 곧 사고 도구라서, 일단 움직여야 그림이 보여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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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끝내는 기준다듬어야 끝 (Craft)
돌아가는 건 시작일 뿐입니다. 내 기준을 통과해야 비로소 끝난 것으로 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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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동기메이커 (Maker)
만든 것이 실제로 쓰이는 순간이 보상입니다. 결과물이 세상에 닿아야 의미가 생겨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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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프로세스관절차파 (Rule)
팀이 함께 지키는 장치를 신뢰합니다. 리뷰와 문서가 사고를 막아준다고 믿어요.
찰떡 궁합 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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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석 연구원PCSR
이론과 감각의 만남 — "논문상 이게 최적" → "그걸 이렇게 보여주면 되겠네요". 근거와 아름다움의 분업.
환장의 궁합 💥
🤠
프로덕션 카우보이HDMF
"이징이 어색해요" vs "이미 라이브인데요"
조각가는 프로덕션에서 자기 미완성 UI를 보고 실신.
조각가는 프로덕션에서 자기 미완성 UI를 보고 실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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